arPangolin504노래와 연주가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에 몰입하게 되는 힘이 있어서 계속 찾아 듣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