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pichew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가사가 매번 들을 때마다 마음을 흔들어 놓네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감동을 선사해 주는 곡이라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계속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