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Black Bear185Shut The Door는 듣다 보면 가사가 귀에 콕 박혀서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곡이에요 영케이님 목소리랑 찰떡이라 오늘 밤 저도 한 번 더 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