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이들의 질문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을 담아 답해 주는 영케이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이었을 것 같아요.
grUmbrellabird115영케이가 어린이들의 진로와 꿈에 대한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고 보기 좋네요 재능기부로 참여해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출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