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는 에너지와 달리 이번 화보는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네요. 깔끔한 수트에 시계까지 더해지니 영케이의 진중한 매력이 살아나서 이런 고급스러운 콘셉트도 자주 만나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