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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明洙在电台节目中和高允贞提到了便当盒的轶事。
即使演员尹正当时在巴黎有行程安排,他还是给广播团队带了午餐盒。
他们分享了一个温馨的故事,并感谢你发送这个故事,哈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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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님 미담이 있는 멋진 배우네요. 남까지 챙기기가 어려울텐데 말이에요.
친하신가봐요 윤정님 진짜 착하네요
도시락을 보내서 응원했군요. 훈훈한 소식인거같네요
도시락을 전달했군요. 인연을 잘 유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