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tter382정말 공감합니다! 영웅님의 목소리로 부르는 래는 언제 들어도 명곡이 되는 것 같아요. 두 분의 케미스트리가 더해져 만들어진 무대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