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易安大君说道:“无论我站在陛下身后还是身旁,陛下都会被我左右,所以我现在必须站在陛下前面。”尹伊朗听后勃然大怒。此外,在节目结尾,成熙珠震惊地发现易安大君身处觐见大厅的火灾之中,这一幕更加剧了紧张气氛。
저렇게 화재가 나기 쉬운 건물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화재가 날만큼 안일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이안대군의 대사에서 결심이 확 느껴져서 긴장감이 크네요 화재 사고까지 이어지면서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지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