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어두운 조명과 연한 화장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원영 님의 독보적인 미모는 정말 자체 발광 그 자체네여. 흰 상의에 청바지만 입어도 아련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걸 보니 역시 천생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