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미니 두쫀쿠를 들고 있는 레이 님이 너무 귀여워서 이건 정말 참을 수 없는 조합이네요. 한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먹기도 편할 것 같고 레이 픽이라니 당장 지에스로 달려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