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행복한 기억을 다시금 꺼내 볼 수 있게 해 준 사진이라 참 고맙고 다정하네요. 본인만의 확실한 개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던 레이의 해야 시절 모습은 평생 폰에 박제해 두고 꺼내 볼게요.
스쳐갑니다어떤 난해하고 까다로운 콘셉트든 본인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완벽 소화해 내는 레이의 표현력은 진짜 천재적이에요. 그때나 지금이나 무대를 대하는 진심 어린 열정과 완벽한 비주얼은 변함없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가다랑어무대 위에서 그 귀여운 머리 찰랑이면서 앙큼한 표정 연기할 때마다 팬들 심장을 다 녹여놨었잖아요. 오랜만에 그 시절 방송 직캠 무대 사진 다시 찾아보니까 추억도 돋고 미모에 또 한 번 반하게 됩니다.
가지런한해야 활동 당시 레이 머리 스타일링은 진짜 팬들 사이에서 요정 같다고 난리 났었던 레전드 중 하나죠. 유니크하고 아기자기한 연출이 레이 특유의 고양이스러운 미모를 한층 더 사랑스럽게 살려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