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팬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안구정화를 동시에 선물해 준 역대급 화보라 서점 지나갈 때마다 눈길이 멈추겠어요. 본인만의 독창적인 색깔과 미적 내공을 확실하게 증명해 준 레이의 멋진 활약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스쳐갑니다화보집 구도나 조명 활용이 너무 감각적이라 잡지 표지가 아니라 미술관 전시 작품을 보는 듯한 깊은 여운을 줘요. 새로운 스타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신하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레이의 프로 정신이 멋집니다.
가다랑어평소의 귀여운 콩순이 이미지는 싹 지우고 깊고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반전 매력에 소름 돋았어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과감한 메이크업과 드레스 핏인데 본인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완벽하게 흡수했습니다.
가지런한델링 매거진 오월호 커버 속 레이는 진짜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서 방금 튀어나온 공주님 그 자체네요. 신비롭고 고풍스러운 배경이랑 레이 특유의 유니크한 아우라가 만나 한 폭의 명화 같은 컷이 완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