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나날이 리즈를 갱신하며 본인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구축해 가는 이서의 행보가 참 보기 좋아요.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활동과 스물두 살, 스물세 살의 미래 모습이 더 기대되고 응원합니다.
가다랑어단정하면서도 얌전한 스타일링이 이서의 뚜렷하고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한층 더 살려주네요. 막내의 기분 좋은 성장을 지켜보는 것 같아 팬으로서 뿌듯하고 제 가슴이 다 훈훈해집니다.
가지런한이서 근황 사진들 보는데 진짜 데뷔 초 앳된 모습에서 이제는 성숙한 아우라가 물씬 풍겨요. 스무 살이 되더니 미모에 물이 올라서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까지 다 갖춘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