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화보가 아니라 진짜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싱그럽고 아름다운 기록이네요. 팬들 마음 환하게 밝혀주는 원영이의 완벽한 비주얼 덕분에 올여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