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안녕하이투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도 팬들 생각하면서 인사해주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네요~ 마카오에서도 고생 많으셨을 텐데 항상 그런 다정함을 잃지 않는 원영님이 정말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