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简体 )
据说,崔江熙主演的电影《爱子》是李砚立志成为演员的契机。
我小时候和母亲一起生活。
这部电影对我来说格外特别,因为我是在周末和身为职业妈妈的母亲一起去电影院看的。
他表达了自己的真挚感受,称这成为了他追求演艺方向的起点。
现在有277K人正在讨论演员
엄청난 팬이었나 보네요 보기 좋은 선후배 사이였던 거 같아요
최강희님 영화에 연기를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성공한 덕후의 표본이군요 훈훈한 이야기인거같아요
최강희보고 눈물보인사례 최초같은데 ㅎㅎ 이분은 또 어디 출연하셨나
성공한 덕후인거군요 멋진 선후배 관계가 되길 바라요
와 감동이겠어요 너무 훈훈한 일화네요
이런 거 정말 보기 좋아요 두분 다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어릴때부터 팬인가봐요 직접 보고 감동이였겠어요
엄청팬인가보내요 개성이뚜렷해보여요
각별했고요 자기가 추구하는 연기 방향의 시작점이 되었나봐요
너무안타까워보이내요 감동적인스토리입니다
처음듣는영화내요 최강희롤모댈넘멋져요
애자라 처음듣는 영화네요 최강희 롤모델이라 밝힌 배우 오랜만에 봐요
그럼 최강희님이 이연님 롤모델이었겠네요 배우로 데뷔해서 같은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된게 뜻깊을거 같아요
어머니랑 극장가서 본 영화에서 나온 최강희님을 보고 꿈을 키웠다니.. 본인에게 이 얘기가 말하면 울컥해지는 이야기인가봐요
최강희님 영화를 보며 꿈을 키웠군요 너무 감동의 장면이였네요~
그렇군요.. 언젠가 최강희씨랑 만나길 바라봅니다
옛생각하면 혼자 눈물터지는 일이 있나부네 최강희같은 느낌이 있긴 하다
롤모델이었군요 애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