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士兵们身穿甲级作战服,浑身沾满泥浆,出发参与洪水灾后救援行动。平民支援工作的强度显而易见——比如推倒倒下的树干、搬运巨石——甚至连营长卞赫镇(李贤均饰)也出现在现场,这真的让人很好奇。我看得津津有味!哈哈。
대민지원 나간 이피소드 재미있었어요 할머니에게 끌려간 소대장 웃겼어요
수해복구 작업 장면에서.. 현장감이엄청 느껴 지더라구요.
병사들 다른걸 기대하고 갔는데ㅋㅋ일만 열심히 하게 됐네요 그래도 훈훈한 장면이었습니다.
전투복을 차려입고 수해 복구에 나섰네요 이런 일 보니까 진짜 있을법한 일이라 더 집중해서 보게 됐던 거 같아요
진흙투성이가 된 모습에서 현장감이 그대로 전해져요. 대대장까지 등장했으니 이번 화 전개가 더 흥미로울 것 같아요.
신병4 재밌다는 이야기 계속 들리더라구요.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이 흥미롭네요
와 드라마가 정말 리얼하네요~ 신병 재밌어 보입니다
실제로 눈오거나 하면 군인들이 투입되지요 지금은 그나마 월급이 올라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