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22여름 워터밤 무대에서 각자 다른 매력으로 분위기 살리는 모습들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태민부터 차은우, 웨이션브이, 백호까지 물이라는 표현처럼 시원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