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고아성 주연이면 일단 연기력은 믿고 보는 쪽이라 기대감 생기네요 한국이 싫어서처럼 현실적인 선택과 탈출을 다루는 이야기는 공감 포인트도 있어서 개봉하면 반응 꽤 나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