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이건 진짜 “규칙 하나 바뀐 거 놓치면 그대로 날아가는” 이벤트 구조의 무서움이네요 댓글 수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건이 더 복잡해지면 실수 한 번으로 허무하게 탈락하는 경우가 생겨서 더 억울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