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데뷔 30주년을 포토이즘 프레임으로 기념하는 방식이 요즘 감성에 잘 맞게 재미있게 나온 것 같네요 소속 아티스트들이 같이 인증샷 찍으면 팬 입장에서는 꽤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