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지금은 각자 활동을 하고 있지만 결국 다시 완전체로 모일 날을 기다리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솔로 활동도 응원하면서도 그룹으로 함께할 순간을 계속 기대하는 팬심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푸르미멤버들 제대 후 다시 함께 무대에 서는 모습을 기다리는 마음이 정말 큰 것 같아요. 각자 활동도 멋지게 해내고 있으니 완전체로 돌아올 때 더 단단하고 깊어진 모습일 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taeamu作家seriously? talking about my nickname. 😂 I don't use that app. But this enjoy you. I hope you be happy some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