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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是文具店里卖的巴掌大小的《Saohjeong幽默系列》。
这是一本让我们父母那一代人开怀大笑的幽默书,但如果现在读它,就会觉得很无聊……
사오정 시리즈가 있었군요 유머시리즈는 들어본거 같아요
사오정 유머 시리즈는 처음보네요 저런건 아니지만 비슷했던건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저런 조그마한 책 많이 보긴 했는데 저 책은 처음보네요 ㅋㅋㅋ 사진은 언제 찍은 걸까요 완전 낡았네요 ㅋㅋㅋ
우와 처음봐요 신기해요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좋았을거같네요
추억의 문방구 유우머 시리즈네요 ㅋㅋㅋ 옛날에는 껌 같은 곳에도 이런 만화 끼워져있고 그랬는데 말이죠
오 추억의 유머책ㅋㅋ학교 도서관에서 봤던거 같아요 어릴때는 이런 유머책이 왜그렇게 재밌었는지 몰라요
가끔 피식 하는것도 있어요 ㅋㅋ 아재개그
있었던 것 같기도 가물가물..ㅎㅎㅎ
저거 보니까 되게 오래전같다 손바닥만한 책 문방구에서 많이 팔았지
헐 저 이거 어디선가 한번 본거 같은 기억이 있어요 ㅋㅋ 초등학생때 낡은 책이라 봤는데 그때도 어이없었던 기억이네요
생각지도 못했네요ㅋㅋㅋ 뻘하게 웃겨요
예전에 스치듯이 본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시 이런거 유행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말로만 들어봤어요 실물은 첨보네요
옛날에 이런거 호러시리즈로 500원에 팔았던 것 같은데ㅋㅋㅋㅋ 갑자기 이거 보니까 생각나요
와 추억의 유머네요 ㅎㅎ. 저런 미니사이즈 유머집 많았었는데.
와 엄청 예전 책 같네요 뭔가 생각나는거 같아요
오 ㅏ진짜 오랜만에 봐요 ㅋㅋㅋ 저는 무서운게 딱좋아?이런거도 많이봤었는데!
사오정 씨리즈가 뭘까 삼장법사하니까 손오공 나오는 얘기인가 손오공 진짜 오랜만이네요
이거 정말 오래된 건데 이렇게 책으로 읽는 거 보니 놀랍네요 예전에 아주 오래전에 최불암 시리즈도 있었다고 했는데 말이죠
전 이거 처음봐요ㅋㅋㅋㅋ사이즈가 엄청 작고 귀엽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