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확실하게 확인된 사실이라기보다는 온라인에서 정황 몇 가지를 엮어서 의심이 확산된 케이스라서 아직은 단정하기 어려운 이야기 같아요 프사나 팔로워 목록 같은 요소만으로 특정인을 단정하는 건 무리라서 조심스럽게 봐야 할 이슈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