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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成员曾前往洛杉矶参加 AGOTAL 和 KCON 的演出
在好莱坞街最大的唱片店Amoeba Music,可以看到“我太爱洛杉矶了,再见!”这句话。
Haechani在Instagram上发布了一张照片,照片中他正沉浸在黑胶唱片的购物世界中💚
해찬이 폰카로 찍은거 보니까 남자네요. 귀여운줄 알았는데 선이 뚜렷해요
해찬이 구경하는 모습이 너무 여유로워 보여 취향 고르는 것까지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
해찬님 아메바 뮤직에서 바이닐 고르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LA에서도 취향대로 쇼핑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해찬이 신나게 쇼핑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취향 가득한 음악 들으며 힐링하길 바라요.
취향이 잘 드러나는 일상이네요. 신나 보여서 보기 좋습니다.
바이닐 고르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여요 LA에서도 멋진 추억 많이 만들었네요
쇼핑 즐기는 모습이 신나 보여요. 취향도 멋집니다!
해찬이 취향도 궁금해요 넘 잘 어울리네요
해찬이도 바이닐 모으나요? 재현이랑 잘 맞겠네요 ㅎㅎ
바이닐 둘러보면서 진지하게 음악 골라 담는 모습이 진짜 뮤지션답네요. 본업에 대한 애정이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느껴져서 보기 참 좋습니다.
저도 가고 싶네요 부러운 취미에요
우와 진짜 매장이 크네요 사진들이 전부 멋져요
쇼핑라는모습멋쟈요 진지하네요
해찬이 바이닐 고르는 모습 되게 설레 보여요. 인스타 사진 올려준 것도 넘 고마워요.
해찬이 취미인가봐요 ㅎㅎ 진심으로 즐기는게 보이네요 레코드샵에서 몰두중인게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