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Hamster271Chewing Gum은 생각만 해도 NCT DREAM의 풋풋한 모습이 떠오르는 곡인데 10주년에 다시 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귀엽게 소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