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찌애기 때 제가 참 귀여워 했던 아역배우가 있었는데 그 애기가 바로 담임이더라고요 알고 나서 정말 깜놀했어요 지금 이렇게 폭풍 성장해서 더 깜찍하고 귀여워졌 귀여워져서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