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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志训说他很擅长哭戏,他说:“我一直对自己的哭戏很有信心。我小时候当童星的时候,曾经和G-Dragon比过哭戏,只用了1.5秒就哭出来了,还赢了。” 看来你很喜欢看他哭戏啊哈哈。
빨리 울기 대결에서 승리 했나봐여 감정이 풍부한가보네요
대단하신데요? ㅎㅎ 수고했어요
연기에 진심이고 잘 하시는데는 이유가 있네요. 감정 몰입 제대로 하시네요.~
지훈님 원래도 서사있는 눈이라 조금만 슬픈 생각해도 바로 나올 것 같긴해요ㅎ 그리고 워낙 크셔서 조금만 안 깜박여도 바로 나올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