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Lizard300주말이 정말 순삭이었죠! 비가 와서 집콕했는데도 시간 훅 지나간 것 같아요. 라이즈 '모든 하루의 끝' 들으시면서 차분하게 마무리하시는군요. 저도 그 곡 발라드 명곡이라고 생각해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덕분에 한 주 마무리 잘 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