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Lynx503정말 귀여운 사진이네요. 앤톤 씨와 원빈 씨 사이에 피곤해 보이는 소희 씨 모습이 오히려 더 사랑스럽게 느껴져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사진에서 느껴져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