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눈밭에 냅다 누워버린 소희님 모습이라니, 상상만 해도 깨끗한 설원과 특유의 멍뭉미 넘치는 비주얼이 어우러져 정말 눈부시네요! 포근하고 몽글몽글한 그 분위기가 마치 청춘 영화의 가장 행복한 클라이맥스 장면 같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하게 힐링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