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성찬님이 브리즈와 경도하고 싶다고 말한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그 순수한 마음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고, 하 종일이라도 같이 뛰어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