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사람 많은 동묘에서 기가 쏙 빠진 채 두 손 모으고 있는 원빈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힘들어하면서도 타로 형의 카메라 앞에서 착하게 포즈를 취해주는 모습이 영락없는 착한 고양이 같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