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필름 카메라 감성이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네요. 동묘에서 함께 쇼핑하며 즐거워하는 쇼타로와 원빈의 케미가 사진 너머로도 참 기분 좋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