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s630611수트 딱 갖춰 입고 카메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시크하고 잘생겨서 숨이 턱 막히네요. 착장 불문하고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남신 비주얼이라 볼 때마다 감탄만 나옵니다.
peTiger390팬들을 가족처럼 아껴주시는 가수님의 마음에 늘 감동합니다.작은 것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팬으로서 무한한 사랑을 느껴요.가수님의 팬인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