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데뷔 후 4번째로 맞는 생일을 축하받으며 귀여운 고깔모자를 쓴 성찬이의 모습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함께 흘러온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으면서도, 이렇게 뜻깊은 생일을 다 같이 축하해 줄 수 있어서 더욱 감회가 남다르고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