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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独自生活》里的珉豪在伊利亚山开始跑步了,哈哈
珉豪91岁,但裴娜拉91岁出头,所以他叫珉豪“哥”。
全炫茂看到后开玩笑说,这是一棵乱七八糟的家谱树。
민호님이 러닝을 시작하신 게 신기하네요. 계속해서 건강하게 달리시길 응원해요
열정 넘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아 아침부터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기분이야
일자산에 있는 코스군요. 코스가 딱 트레일 초보에게 좋아보여요
형동생사이를 잘 챙기는거같아요. 동생으로서 역할도 잘해요
사회나가면 빠른이 안치게 되더라고요 그냥 찐 년도로 구분하게됩니다
민호님이 91인데 배나라님이 빠른91이라 부른 게 인상적이었어요. 전현무님의 농담이 웃음이 절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