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일정을 마치고 입국하면서도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어주는 방찬의 다정한 마음씨가 참 예쁘네요. 해맑고 귀여운 미소를 보니 먼 길 오느라 쌓였을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