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펜디 특유의 고급스러운 무드랑 방찬의 카리스마가 잘 맞아서 캠페인 분위기가 더 세련되게 느껴지네요. 앰버서더로서 존재감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화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