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동해님의 장난스러운 도발에 은혁님이 울컥하는 모습이라니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정말 웃겼을 것 같아요 오랜 시간 함께한 사이답게 서로 편하게 장난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역시 슈주 케미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