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예성님이 부르신 같은 시간 속의 너라니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돼요 예성님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해서 꼭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