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能力者和吸血鬼生存指南

第9集

쓰던 게 날라갔ㄷr..

팬플 개자ㅅ..ㅎㅎ

.....

즐감하십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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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야, 넌 지금 한 달이 지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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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아직도 나갈 방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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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X발 X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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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입이 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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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지금 자료 싹 뒤지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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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인간세계 자료 뒤지면 퍽이나 나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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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옆에서 비아냥거릴 거면 곱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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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 근데 오늘은 그거 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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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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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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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아, 내가 쓰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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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이쁘다고 들고 다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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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잃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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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아 그래서 기분이 잡친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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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알면 X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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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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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근데 너 어디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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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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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아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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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일이 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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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아니 ㅇ..

윤기는 문을 열고 잽싸게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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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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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아..좀 쉴까..?

여주가 고개를 드니 목에서 우드득 소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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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X바알....

그리고 소파에 기어가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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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좀만 자자

그렇게 깊은 잠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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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여기가 어디지?

눈을 뜨니 모르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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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꿈..인가

자신의 뺨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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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안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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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자각몽?

그러더니 자신의 손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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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 주

꿈이 뭔가 현실감이 넘치네..

그때 어떤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어서 오십시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김여주

아니 허

제가요

분량 꽉꽉 채워서 분명 썼었는데

X발 날라갔어요

어이 털려

....ㅖ

그렇다고요..뭐..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