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们……在这里这样做可以吗?
一种奇怪的感觉


정여주(사원)
..

정여주(사원)
방금 뭔일이였지..

정여주(사원)
회...회식이래...,처..첫회식!!

첫 회식이여서 좀 흥분한 여주였다.

정여주(사원)
처..첫 회식때 뭐를 해야되지??

정여주(사원)
...,내가 술을 따라드려야 하나?,술을 받아야 하나?

정여주(사원)
아..아니,술을 받는건 너무..아닌가?,아니지!,신입사원이 술을 받는건 당연한건가?

정여주(사원)
으으..,모르겠다아...

여주가 고민하고 있을때 옆으로 살며시 다가오는 사람이 있었으니..


전정국(과장)
어~,정사원

정여주(사원)
(_흠칫!

정여주(사원)
아,안녕하십니까!


전정국(과장)
아이구야,젊어서 그런가 허리가 어디까지 내려가는 겁니까?

여주는 정국이를 보고 옥상 있었던 그일이 기었났다.

여주는 궁금해 미칠 것 같았지만 물어보면 안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기에 참았다

정여주(사원)
하하,근데..과장님께서 무슨일로..

여주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전정국(과장)
아,그러게요~,왜 왔을까?ㅎ

정여주(사원)
네?

정국이의 황당한 질문에 여주는 당황해 했다.


전정국(과장)
푸하핳-,나는 이런 순진한게 너무 좋다니까안?


전정국(과장)
(_속닥/귀엽잖아

정여주(사원)
(_흠칫!!

정국이의 마지막 말에 여주는 많이 놀랬다.


전정국(과장)
(_툭툭/너무 지나치게 일하지마요~,오늘의 주인공이 힘들어서 빠지면 안되죠

정국이는 여주의 어깨를 가볍게 두들겼다

하지만 여주는 전혀 가볍지 않았다.


전정국(과장)
[_피식/이만 가볼게요

정여주(사원)
...,소름 돋았어..

정여주(사원)
뭐..뭐야..,왜이리 기분이 싸하지..

왠지 모르게 기분이 묘한 여주였다.

팬픽 필력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