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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劇演員楊世燦作為嘉賓出現在27日播出的KBS Cool FM《哈哈的超級廣播》中。這一天,哈哈看著楊世燦,稱讚他說:「我討厭楊世燦一個人在下雪天。說實話,在喜劇方面,他是車銀優的水平。這是我們的驕傲。」 」。當梁世燦說“我被批評了”時,哈哈補充道,“那是誰?世亨感覺就像太陽。”楊世燦回答說:“30歲出頭的時候,人很少,所以稱他們為喜劇偶像還可以,但現在不行了,我快40歲了。”
차은우 급으로 비유한건 솔직히 좀 에바네요 ㅋ^^;;
차은우라니...그건 좀 심한데요
자꾸 어디서 자신감 들이미는 소리를 하길래 이상하다 했더니 저쪽세계에서는 저렇게 자기들끼리 추켜세워주는구나 ^^ 판단은 대중이 한다 농담도 정도가 있다
하하님 농담을 막 하시네요ㅋㅋ 개그계 차은우라니요 그건 아니라고 봐요
솔직히 차은우는좀 ㅋㅋㅋㅋ 하하하하
개그계에 그런게 인물이 없나요ㅎㅎ
그건 누가 한 말일까요 본인이 지어낸 말 아닐까요
헐 양세찬이 아이돌이었나요 ㅋㅋ 인기가 많으셧나봐요 ;;
하하라디오가 재밌네요. 양세찬씨의 멘트도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을 것 같네요.!!뭐가됏든..칭찬은 넘 좋죠
ㅋㅋㅋ 차은우에 빗대는건 정말 용기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ㅋ 양세찬님 자기객관화가 잘 되었네요 ㅋ
개그계 차은우.... 아무리 양세찬님의 인기가 많아도 그렇지 차은우급은 아닌듯...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봐야ㅋㅋ
그죠. 그 급으로 비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긴 하네요. 팬분들 화내십니다.
정말 욕먹어요.. 아무데나 갖다붙이면
진짜 욕먹죠 말조심해야합니다
그 말 들으면 더 민망할 것 같아서 공감됐어요 요즘은 외모보다 개그 센스가 진짜 중요한 분위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