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brellabird115제니 코첼라 2주차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이 커진다는 건 이미 무대에 대한 신뢰가 쌓였다는 뜻이라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 같네요 같은 페스티벌이라도 2주차는 여유나 디테일이 더 살아나는 경우가 많아서 또 다른 무대 느낌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기대 포인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