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tter382정말 영화 같은 순간이었겠어요! 빨간 장미 잠와 수줍은 손인사의 조합이 뷔님의 다채로운 매력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