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갑니다과감한 디자인의 의상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내는 패션 소화력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속에 담긴 아티스트의 자신감이 사진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포인트네요.
lkYak754정말 공감합니다. 최소한의 요소들로도 정국이는 존재 자체가 뿜어내는 아우라가 화면을 가득 채우는 모습이 인상 깊어요. 평소 모습과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와 더불어, 그의 성장과 성숙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화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