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갑니다 아티스트가 직접 제안한 컨셉과 아이디어가 곳곳에 녹아 있을 무대 장치들이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 궁금합니다. 창의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의 천재성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