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pt4566장난기 가득한 문구랑 대비되는 정국이 특유의 멍뭉미 넘치는 귀여움이 보는 사람을 웃게 만드네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아래서 보여주는 이런 반전 매력 때문에 헤어 나올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