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rsier424헐렁한 후드 집업 끈을 턱 밑까지 바짝 묶어서 얼굴만 쏙 내밀고 있을 때 진짜 깨물어주고 싶어요. 그 상태로 눈만 깜빡거리며 오물오물 말하는데 주머니에 넣고 도망치고 싶더라고요.
juGibbon874목젖이 유난히 도드라져서 생수 꿀꺽꿀꺽 마실 때마다 목선 따라 움직이는 게 묘하게 시선을 뺏어요. 단추 두세 개 풀어헤친 셔츠 깃 사이로 목선과 쇄골이 돋보여서 숨을 들이켰잖아요.